플라이빗,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접수 완료··· "원화마켓 재오픈 노력 다할 것"

흑인랩퍼 2021.09.23 0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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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은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 및 금융감독원에 지난 17일 첫 번째 코인마켓 가상자산사업자로 신고서를 정식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플라이빗은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원화마켓 거래 서비스를 종료하고 코인 간 거래를 지원하는 테더(USDT) 마켓을 재개해 코인마켓 가상자산사업자로 영업을 전환했다.

원화마켓 대안으로 테더(USDT) 이용해 다른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테더(USDT) 마켓을 재오픈하고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디퍼네트워크(DPR), 파일코인(FIL) 등 16종 코인을 지원하고 있다.

상장된 종목들에 한해 원화마켓(KRW) 거래 서비스를 종료했으며 추후 다양한 가상자산을 지속적으로 테더(USDT) 마켓에 상장할 계획이다.

동시에 실명확인 계좌를 확보한 이후 변경신고를 거쳐 원화마켓 재오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플라이빗 관계자는 "금융정보분석원(FIU)와 금융감독원의 신고 요건 심사를 통과해 투자자들이 믿고 안심하게 거래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 임직원 모두가 동심동력(同心同力)의 자세로 등록 신고 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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